January 20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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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하고싶은건 꼭 죽어도 해봐야하고, 알고 싶은건 무슨수를 써서라도 캐내어 들어야 직성이 풀리는 내 성격.
많이 아프다. 정말 온 몸에 깊숙히 박힌 수천개의 가시를 하나하나 뽑고 있는 듯 한 기분.
대체 언제쯤이면 모든걸 놓아버릴 수 있을만큼 비워진 맘으로 살아갈까.. 언제..